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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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곰커피로스터스 GOM COFFEE ROASTERS


커피 볶는 곰(retail shop)의 원두를 위한 브랜드입니다.

곰의 블랜딩 아이디어는 각 곰의 특징과 커피의 향미가 어울리는 이름으로 셀렉하여 대중들과의 접점을 고민하고,

친밀함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3가지 컨셉의 블랜딩 원두 디자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일관성 있는 추출을 고려한 로스팅

* 클린컵/밸런스/지속성

Polar Bear 북극곰 블랜딩


“커피는 제철과일” 시즌별 화사함

Sweet tone_ 크리스탈 슈가

Teddy Bear 테디곰 블랜딩


“고소함과 달콤함” 단맛과 밸런스

Sweet tone_ 밀크카라멜

Asiatic Bear 반달곰 블랜딩


“반달곰의 생명력” 풍부한 진득함

Sweet tone_ 밀크초콜릿

2.

곰커피 캠퍼스


2014년 2월 2일 탄생한 곰커피 캠퍼스는

커피 볶는 곰 매장을 운영하면서 재료 로스팅, 추출, 환경에 대해서 경험하고 고민한 자료들을 현장의 바리스타,

로스터들과 더 깊은 교류를 위해 오픈되었고, 


자격증 위주 교육의 현실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커피 트렌드에 맞춰 바리스타들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적응하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커피를 함께 하는 포지션으로서 진짜

소통을 시작하는 공간으로 나아갔습니다.


  • 빠르게 변화하는 커피산업의 흐름 속 현실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지향합니다.
  • 레시피에 대한 교육이 아닌 교육생이 맛의 기준을 잡고, 현실에서 마주칠 다양한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본인의 기준을 만드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 바리스타 대회 출신의 경력자들이 지속적으로 바리스타들과 소통을 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3.

커피 볶는 곰


2010년 6월 5일 탄생한 커피 볶는 곰은

커피는 조화를 만드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마인드 하나로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바리스타 생활을 하면서 로스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재료에 따라 로스팅에 따라 추출에 따라 그리고 현장의

환경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음료가 커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커피 볶는 곰은 커피의 여러가지 변수들과 만나면서

곰이 처음부터 생각하고 의도한 맛의 퀄리티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생각으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 사람, 재료, 궁합이 이루어져 완성되는 것이 커피라고 생각합니다.
  • 흔한 재료보다 곰에게 맞는 재료를 찾습니다.
  • 커피에 진중하게 다가가는 바리스타들과 함께 고객과의 접점에서 생각하고 나아갑니다.
  • 재료를 더 잘 요리하기 위해 생두, 로스팅, 정수, 추출에 대해 고민하고 적용합니다.
  • 새로운 기술에 대해 직접 테스트하고 적용하려고 노력합니다.
  •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합니다.
  • 곰커피만의 워터테이스팅 코스를 가지고 있습니다.